환율전문가 수요초과·공급은 턱없이 부족

환율전문가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전무한 이유

환율전문가 수요 : 최소 20만 명 이상 추정

증권회사 직원
1만명 이상
상장기업 대부분이 수출과 수입을 통해서 성장·발전하므로 주식형 펀드 상품 판매 및 주식 중계업무를 하는 증권사 직원들 모두 환율을 모르면 증권전문가로 활동할 수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에 크게 영향을 받는 주식상품 판매 및 대 고객 상담업무를 하고 있음.
자산운용회사 직원
증권전문가들은 환율 등락과 밀접한 주식상품, 채권상품 개발 및 운용시 변동환율 관련 지식이 부족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음.
금융회사에서
펀드(수익증권)
판매 직원
은행, 증권, 보험회사 직원들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환율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주식과 채권형 수익증권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이들 모두 환율과 주가, 환율과 금리 상호작용 관계를 알아야 함. ※ 초저금리 시대에는 금융회사 모두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하므로 장기적으로 직원 2명 중 1명은 환율관련 업무를 할 것으로 예상.
해외 주식 및
해외 국공채 판매자와
전업 투자자
해외 국공채는 대부분 환율연동 상품임에도 환율교육과정도 없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과 달리 대부분 실패하고 있는 것이 현실.
대기업 계열회사
직원 및 수출,수입
중소기업
외국산 제품을 수입하는 회사, 외국에 수출하는 회사, 외국산 자동차 영업사원, 해외여행상품 판매자, 자금부 직원, 기획팀 직원 등 회사마다 최소 10명 이상 필요. 만약 10대 재벌 계열회사가 500개일 경우, 환율전문가 5천 명 이상 필요.
해외 유학
알선 업체
우리나라 국민 중 미국, 캐나다, 중국 등으로 해외 유학생이 많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대학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도 매년 증가하고 있으므로 유학 알선업체 직원들도 환율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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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문가 공급이 없는 이유

01 경제학 교수(경제전문가)들은 환율전문가로 활동할 수 없음

경제학 교과서의 환율이론은 고정 환율관련 경제이론이고, 환율에 영향을 주는 화폐이론의 경우, 금본위제도 당시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환경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오늘날 화폐시장 환경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임. 따라서 현실과 동떨어진 지식으로 무장한 경제학자와 경제전문가들이 환율강사로 활동할 경우 국민경제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02 변동환율관련 강연용 책자가 없음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부동산 강사 모두 강의용 책자를 가지고 수업을 하는 것처럼 환율강사도 변동환율관련 이론 및 예금화폐 시대 관련 책자가 있어야 강의를 할 수 있음. 하지만, 국내에는 변동환율이론 및 예금화폐 시대 화폐이론관련 제대로 된 책자가 사실상 없음.
※ 포유환율연구소 저서가 사실상 유일
 
참고로 외국에는 애널리스트 팀장들 중에서 환율관련 보고서를 통해 5~10년 이상 시장에서 검증받은 사람들이 환율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음.
※ 선진국의 경우, 환율전문가 몸값은 증권 애널리스트 팀장급 연봉의 5~10배 이상임.

03 은행과 증권회사에 제대로 된 '환율보고서' 조차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음

국비지원 환율강사를 보유하고 있는 포유환율연구소가 향후 10년 이내 환율전문가 20만명 육성을 목표로 정한 배경이면서 동 환율강좌 수료자들이 어렵지 않게 금융회사에 취업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이유입니다.